외교부는 17일 러시아주재 타이완 대표처와 파라과이주재 중화민국 대사관에서 각각 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확진된 러시아주재 타이완 대표처 직원은 근일 컨디션이 좋지 않아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아 확진이 확인되어 현재 격리 치료 중이며, 파라과이주재 중화민국대사관 확진자는 현지 시간 5월 16일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자가 격리 중이다.
외교부는 17일 러시아주재 타이완 대표처와 파라과이주재 중화민국 대사관에서 각각 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확진된 러시아주재 타이완 대표처 직원은 근일 컨디션이 좋지 않아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아 확진이 확인되어 현재 격리 치료 중이며, 파라과이주재 중화민국대사관 확진자는 현지 시간 5월 16일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자가 격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