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기준 타이완 국내발생 코로나 19 확진사례 180명에 달하며 감염 진앙지 타이베이시와 신베이시 오늘부터 2주 동안 방역 경계 3등급으로 격상된다.
중앙정염병대책지휘센터 천스중(陳時中) 지휘관은 하루 사이에 국내자체발생사례 180명이 추가되었고 해외유입사례는 5명이라고 15일 오전 긴급 상황 브리핑에서 밝혔다.
감염원 불명 및 국내발생사례 감염 진앙지가 타이베이시와 신베이시에 집중됨에 따라서 오늘부터 오는 5월28일 사이 2주 동안 방역 경계 등급을 제3단계로 격상한다. 따라서 3단계 경계 지역에서는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경계 3등급 지역에서는 극장,체육관,도서관 등 모두 폐쇄되며 종교 순례 활동도 금지되며, 캠퍼스는 본래 외부 시민의 사용이 가능했던 것이 오늘부터 대외 개방을 취소한다.
이 외에 전국적으로 레저,오락 영업소는 오늘부터 잠정적으로 폐쇄하며, 민간신앙 종교 순례 활동 모두 금지된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