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13일 국가안전 고위층회의를 개최하고 6개항의 주요 업무를 제시했다.
차이 총통은 최근 코로나 19 감염원을 조속히 장악하여 확산을 방지하며,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사전 기획을 마련해 국민의 백신 예약 접종을 고무하라는 등의 중점 업무 지시를 내렸다.
국가안전 고위층회의에서 차이 총통은:
1, ‘국내 코로나 경계 등급이 일전에 2단계로 격상되었는데, 코로나 사태는 국가안전 업무이며 방역은 작전과 같은 것으로 행정원이 지휘를 총괄하는 책임을 지고 중앙정부 기관 및 지방정부에 주관업무 범위와 괄할지역에 대한 각종 방역조치를 반드시 정착하여 전염병 사태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며
2, ‘지휘센터는 반드시 조속히 감염원을 장악하고 후속 추적 조사를 통해 모든 감염 경로와 접촉자가 가능한 대상에 대해 일일이 점검 대조해 전염병의 확산을 효과적으로 방지하며 정확하고 완전한 정보를 공개해 사회 민심을 안정’시키고
3, ‘코로나 백신 선구매를 통해 6월 이후부터 백신을 공급받게 되는데, 주무기관은 수시로 백신 공급 진도를 파악하고 배분 준비를 하며, 국내 백신 연구개발은 이미 제2상 임상시험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여 오는 7월말부터 국산 백신의 1차 공급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의 백신 접종을 고무’할 것을 요구했다.
4, ‘방역과 민생 물품과 관련 원료 모두 충족하며 공급에도 전혀 문제가 없다’며 ‘완전하며 충분한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하고
5, ‘경제와 금융 방면에 있어 최근 주식시장에 파동이 있었지만 국내 경제의 기본면은 양호하며, 금융기관의 운영은 안정적이고 상장주식과 장외주식 회사의 수익이 우수하여 올 1분기의 경제성장률은 8%를 넘었다’며 ‘경제난 해소와 경제 진흥’을 위한 특별 추경안은 1년 연장하고 예산 또한 증가하여 재정부와 경제부는 단기 대응조치를 이미 마련해 경제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그리고
6, 최근 가짜 정보가 전파되면서 지휘센터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동요하며 사회에 부정적 정서를 부추기고 있는데, 정부는 전담안건 조사를 통해 가짜 소식 진원을 추적 조사할 것이며 아울러 정확한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