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는 일전 3월 수출액은 미화358억 9000만 달러, 뉴타이완달러로 환산하면 1조원을 넘었다고 공포했다.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12일 페이스북 공식 계정을 통해 이 수출액은 3개 기록을 동시에 달성했는데 각각 타이완 역사상 최초로 단월 수출액 1조원을 돌파, 9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 전년 동월 대비 27.1%의 연 증가율을 기록한 것이라고 밝혔다.
차이 총통은 우수한 수출 성과의 지속적 창출은 타이완 경제의 강한 성장으로 보일 수 있으며, 많은 시련이 닥쳐오지만 대내적으로는 방역 조치를 확실하게 시행하고 개혁을 침착하게 추진하며, 대외적으로는 다원적 발전을 하고 세계적 영향력을 향상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