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천스중(陳時中) 지휘관은 일전 '트래블 버블'(비격리 여행권역) 첫 관광단은 방역 조치를 잘 준수했다며, 지휘센터는 이러한 선례를 감안해 ‘5일 강화판 자주건강관리’를 취소하고 ‘14일간 일반 자주건강관리’만 진행하는 검역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지휘센터 좡런샹(莊人祥) 대변인은 11일, 관광단 PCR 검사 결과가 모두 음성이라면 후속 자주건강관리 규제 완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충 설명을 한 바 있는데 다음날인 12일 검사 결과 여객 100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태국 정부는 경제 회복을 위해 백신을 접종한 해외 여객들이 10월 1일부터 푸켓, 크래비, 팡가, 치앙마이, 파타야에 입국 시 격리가 면제되며, 2022년 설날부터 백신 접종 여객은 태국 전역 입국 시, 격리 면제된다고 발표했다.
태국이 타이완과의 '트래블 버블'(비격리 여행권역) ‘ 의뢰를 했는지에 대한 언론 질문에 좡 대변인은 팔라우가 안전하다고 모든 국가가 다 안전함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며, 관광국에서도 관련 정보를 제출하지 않은 상태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