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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팔라우 '트래블 버블' 출국 절차 순조로워

  • 2021.04.01
  • jennifer pai
타이완-팔라우  '트래블 버블' 출국 절차 순조로워
타이완-팔라우 '트래블 버블'(비격리 여행권역) 첫 관광단이 1일 오후에 출발한다. 관광객들이 차례 대로 유전자증폭(PCR)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CNA

타이완-팔라우 간의  '트래블 버블'(비격리 여행권역) 첫 관광단은 1일 오후 2시30분에 팔라우로 출발한다.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천스중(陳時中) 지휘관은 이날 정오 12시 발표에서 비격리여행권역 팔라우행 첫 관광단 여객의 유전자증폭(PCR) 검사 결과 전수 음성 반응을 보여, 모든 여객이 순조로이 체크인 통관해 출국장으로 향했다고 밝혔다.

이번 ‘트래블 버블’ 첫 관광단 1백 여 명 가운데 대기업 신광(新光)그룹 산하 신광생보사 직원 40명이 포함되어 있다. 신광그룹 산하의 신광(新光)병원은 또한 2007년부터 팔라우와의 의료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고, 현재도 지속적인 의료 건강 보건 방면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이래 처음으로 ‘관광단’의 명의로 출국이 가능해진 타이완 여객들은 이날 오전 9시부터 공항에서 차례 대로 유전자증폭(PCR)검사를 진행하여 오전 11시즈음부터 검사 결과가 나와 정오에는 전수 음성반응을 보였음이 확인됐다. -jennifer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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