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사립병원 장겅(長庚)병원과 사립 장겅(長庚)대학교 의료연구개발팀은 정확도 90%의 ‘코로나 19 바이러스 중화항체 진단키트’를 성공적으로 개발해 내어, 이미 주관기관 위생복리부 식약서의 긴급 사용 승인(Emergency Use Authorization, EUA)을 획득해, 곧 정식으로 양산 단계에 진입 및 시판 사용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장겅 대학이 25일 밝혔다.
장겅 대학교 의학 바이오 및 병리학과 교수, 신흥 바이러스 감염 연구센터장 스신루(施信如)는 연구팀이 이번에 연구 개발해 낸 시약은 2가지 종류의 중화항체와 가장 잘 결합되는 항원을 시약에 넣고 GAMs로 항체가 스파이크 단백질(spike protein) 및 인체세포결합부위 단백질과의 결합을 분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시약은 포르모사 바이오 메디칼(台塑生醫公司)에 기술 이전하여 제조 생산해 곧 양산 판매할 예정이고, 앞으로는 아세안 각국 및 유럽과 미국 등 국가의 승인과 시판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