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스중(陳時中) 위생복리부 장관은 코로나 19 백신과 관련해 국산 백신의 생산력(양산단계) 달성에 대해서 기대를 하고 있으나 임상실험의 성공 여부는 여전히 시험 단계에 있다며, 국내 백신은 빠르면 7월에 생산(양산) 가능하다고 밝혔다.
천 장관은 5일 입법원 대정부 질문에 참석하기 에 앞서 언론들 질문에 위와 같이 답변했다.
이 밖에 천스중 장관은 코로나 19 백신 접종에 의구심을 가지며 접종을 거부하는 국민이 있다면 자신과 수전창(蘇貞昌) 행정원장은 솔선하여 접종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그러나 코로나 백신은 의료진과 방역인원 등 기존에 지정한 순선에 따라서 접종하기를 희망한다고 기본 입장을 강조했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