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복리부 장관 겸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 지휘관 천수중(陳時中)은 한 정치토론 프로그램에 출연해 각국에서는 코로나 19 백신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대국들은 특히 초과 구매하고 있는 현상에 대해서 ‘백신은 방역 물품이지 상품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천 장관은 대국들의 백신 구매는 필요 분량를 초과하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은 인류가 공동으로 방역을 해나가자는 취지에 맞지 않다며 비판했다. 그는 아울러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러한 현상을 해결할 힘이 없다고 지적했다.
백신 주문 분량이 필요 수량을 초과한 국가들로 인해서 타이완이 원래 제공 받기로한 3월 백신 공급에 차질이 생길지에 대해서 천 장관은 우리가 주문한 일부 제약사에 약간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모종의 곤란을 겪거나 한다면 타이완의 백신 구매 일정과 백신 입하 속도에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에서 연구개발하고 있는 백신과 관련해 천 장관은 메디젠 백신 바이오로직사(Medigen Vaccine Biologics Corp.-高端疫苗生物製劑股份有限公司)는 2단계 백신 인체실험을 진행 중이며, 식약서에서 29일에 유나이티드 바이오메디칼사(United Biomedical Inc.-聯亞生技集團)에 대해 조건부 하에 2단계 인체실험을 실시하도록 허가했고, ADIM사 (Adimmune Corporation-國光生物科技股份有限公司)에서는 신약 개발을 적극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스중 장관은 2단계 임상 인체실험을 마친 후 관련 과학적 증거들이 전문가들의 승인을 받아야만 긴급 수권을 통해 시판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