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복리부에 예속된 타오위안(桃園)병원 내 집단 감염사태는 21일 현재 신규 확진환자가 없어 사태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진정된 모습이다.
타오위안 병원 내 집단감염은 지난 1월 11일에 처음 발생한 이래, 1월 16일부터 20일 사이 연5일 동안 매일 국내자체발생 신규 확진자가 확인되어 방역당국과 전국이 크게 긴장했다.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이하 지휘센터)는 21일 상황 브리핑에서 신규 해외유입 확진환자 2명이 추가되어 타이완 코로나 19 누적 확진 사례는 총 872명, 이중 사망 7명, 완치 후 격리해제 771명, 현재 입원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94명이라고 밝혔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