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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사회 도래 대비 재택 케어 서비스의 정교화 촉구

  • 2024.11.20
  • jennifer pai
초고령사회 도래 대비 재택 케어 서비스의 정교화 촉구
타이완재택서비스전략연맹은 11/20 ‘롱텀케어 3.0 재택 케어 서비스 정책 건의서’를 제출했다. -사진: CNA

타이완은 내년(2025)에 65세 이상 인구는 총체 인구의 20%를 차지하는 초고령사회에 들게 된다. 건강복지 주무기관 위생복리부는 라이칭더(賴清德) 총통의 ‘건강 타이완’ 선거 공약을 바탕으로 각 방의 의견을 수렴하여 ‘롱텀케어 3.0’을 기획하고 있다며, 정책 면에서는 재택, 지역사회, 기관, 의료, 롱텀케어, 사회복지체계의 원스톱 서비스를 추진할 것임을 일전에 선포한 바 있다.

타이완 사회의 롱텀케어 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하는 게 현단계 직면한 급선무이기도 하다. 타이완재택서비스전략연맹은 전국의 재택서비스 기관들 및 12명의 해당 분야 학자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취합하여 오늘(11/20) ‘롱텀케어 3.0 재택 케어 서비스 정책 건의서’를 제출했다.

이 건의서에는 품질관리의 업그레이드, 인력 자원의 지원, 급부제도의 개혁, 전문 평가 제도의 발전 등을 주축으로 제안했는데 이중 ‘재택 서비스 품질’과 관련하여 서비스의 정교화를 주장했고, ‘인력 자원 지원’에서는 롱텀케어 서비스 종사자들의 보수와 커리어 발전이 동시에 제고되어야 하며 인원들의 교육 훈련과 등급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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