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타이완의 소리 RTI공식 앱 내려받기
열기
:::

행정원, 향후 10년 생성식 AI 및 웨이퍼에 3천억 지원

  • 2023.11.02
  • 서승임
행정원, 향후 10년 생성식 AI 및 웨이퍼에 3천억 지원
중화민국 행정원은 국과회에서 보고한 '웨이퍼 구동 타이완 산업 혁신 방안'을 추진, 향후 10년 간 3천억 뉴타이완달러를 투자해 앞으로 웨이퍼와 생성식 AI 변혁 시장을 장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 사진: RTI

중화민국 국가과학기술위원회(國科會, 국과회)는 오늘(2일) 행정원 회의에서 ‘웨이퍼 구동 타이완 산업 혁신 방안’을 보고했다. 보고 내용에 따르면 향후 10년 간 3천억 뉴타이완달러(한화 약 12조 4700억원)를 투자해 4대 전략 배치를 추진하고, 웨이퍼와 생성식 AI 혁신 분야를 장악해 전산업 분야에 혁신을 추진, 동시에 웨이퍼 관련 인재와 신규 인력을 육성한다. 

천젠런(陳建仁) 행정원장은 원회에서 ‘생성식 인공지능’의 부상과 함께 웨이퍼는 이미 세계 과학기술 산업 발전을 이끄는 핵심이 되었으며, 다음 산업 혁명의 관건이 될 것이라고 공표했다. 린즈룬(林子倫) 행정원 대변인은 “미래 관련 산업 과학기술 변혁의 계기와 도전을 맞이하기 위해 현재 타이완의 기술선도 기반 위에서 국과회는 경제부, 교육부, 위생복리부, 농업부, 디지털부, 국가발전회와 협력해 ‘웨이퍼 구동 타이완 산업 혁신 방안’을 실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천 행정원장은 국제 협력의 황금기를 포착해 반도체 산업 생태계의 장점을 십분 활용하여 타이완의 미래 과학기술 산업을 조기에 배치하고 각 산업의 혁신 능력을 강화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각 부서가 국제적 사고와 시야를 가지고 산업계, 학연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앞으로 타이완이 인재 육성에 있어서 한층 더 높은 층으로, 세계의 웨이퍼 디자인을 추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徐承任

관련 댓글

카테고리 최신 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