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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 ”臺 상황 위험”, 행정수반 “타이완 투자해야 글로벌 안정 확보 가능”

  • 2023.05.12
  • 안우산
워렌 버핏 ”臺 상황 위험”, 행정수반 “타이완 투자해야 글로벌 안정 확보 가능”
중화민국 행정수반 천지엔런(陳建仁)은 오늘(12일) 하이슝(海雄) 함정 공개식에 참석해 치사를 했다. - 사진: CNA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미국 기업인 워렌 버핏(Warren Buffett)은 타이완 민주주의에 대한 중국의 위협이 타이완을 경제무역의 위험지대로 만들고 있다고 지적한 데 대해,  중화민국 주미대표 샤오메이친(蕭美琴)은 지난 9일 미국 워싱턴 타임스(The Washington Times)와의 인터뷰에서 타이완의 번영은 계속해서 전세계 번영의 불가결하고 대체 불가능한 일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화민국 행정수반 천지엔런(陳建仁)은 오늘(12일) 재정부 관무서(關務署)의 하이슝(海雄) 함정 공개식에 참석해 “타이완은 확실히 각종 유형적과 무형적인 압력을 받고 있지만 군함 제작을 통해 자아방위 능력을 향상시키고 민주 파트너와 함께 인도-태평양의 개방 및 평화를 촉진하고 있다며, 타이완을 투자하고 수호하는 것은 전세계의 번영과 안정을 유지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타이완-미국 관계 심화에 대한 샤오 대표의 공헌에 감사를 표하며 민주 진영의 최전선에 서있는 타이완은 한결같이 자신의 실력을 높이며 최선을 다해 지역 평화를 파괴하는 모든 행위를 예방하고 저지하고 있다며, 타이완에 대한 투자가 안정할수록 글로벌 경제 발전도 좋아질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顏佑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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