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법부는 26일 미시간주에 거주하는 미국 국가해양 및 대기국(NOAA) 직원 57세 타이완계 미국인 이페이 주(Yifei Chu)는 과거에 타이완의 해군 관계자 및 타이완의 모 기업과 폭넓은 접촉을 한 사실은 은닉해왔다는 사유로 기소되었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중화민국 국방장관 추궈정(邱國正)은 오늘(10/28) 입법원 대정부 질문을 받기 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해군에 확인한 바로는 “첫째, 주 모씨는 우리 군부 소속 관계자가 아니며, 둘째, 그가 우리 해군과 직접 접촉하지 않았고, 해군 군영지에도 출입한 적이 없다”라고 답변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