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8) 타이완 남동부 타이둥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6.8도 강진으로 1명이 사망하고 164명이 부상했다.
중앙재해대책본부는 오늘(9/19) 오후 발표에서 18일 오후 2시50분까지 전국적으로 유감지진은 150회에 달했고, 여진의 발생 빈도는 점차 둔화되는 추세이지만 앞으로 1주 동안 여전히 리히터규모 5도의 여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소방당국은 이번 타이둥 지진으로 오늘(9/19) 오후 2시30분까지 사망 1명, 부상 164명의 인명피해를 초래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355개소의 학교의 일부 건축물이 붕괴되는 등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