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타이완에서 2차례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중앙기상국에 따르면 25일 오전 2시 17분 경 핑둥현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한 후 오전 3시 42분 경 타이둥현에서 동북쪽으로 23.6km떨어진 해역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앙 깊이는 20.6km라고 밝혔다.
한편 전날에도 타이완에서 1분 간격으로 규모 6.5 지진과 규모 5.4 여진이 발생해 도시를 흔들었다.
25일 타이완에서 2차례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중앙기상국에 따르면 25일 오전 2시 17분 경 핑둥현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한 후 오전 3시 42분 경 타이둥현에서 동북쪽으로 23.6km떨어진 해역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앙 깊이는 20.6km라고 밝혔다.
한편 전날에도 타이완에서 1분 간격으로 규모 6.5 지진과 규모 5.4 여진이 발생해 도시를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