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거행되는 중화민국 전국성 방위작전 군사연습 - ‘국군 한광(漢光)연습’의 실병 연습 나흘째를 맞는 오늘(7/28) 남부 핑둥(屏東) 팡산(枋山) 자루탕(加祿堂) 해안에서 ‘연합상륙작전’을 펼쳤다.
이날 오전 해병대 99여단이 연합 상륙작전 연습을 집행해 공격군의 태세로 고무보트를 돌격하고, AAV-7(Amphibious Assault Vehicle) 상륙돌격장갑차로 편성한 돌격대들이 IDF전투기와 해안 사장을 향해 진압 행동을 펼치며 상륙하는 작전을 진행했다.
해병대측은 모의훈련의 임무는 해군과 공군의 지원과 엄호 아래서 목표구역의 해변 사장을 향해 상륙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한광연습은 1984년에 처음으로 거행되어와, 2022년 올해는 ‘한광38호’ 연습이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