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공군군관학교(中華民國 空軍軍官學校) 소속 AT-3 훈련기가 (오늘)31일 오전 훈련 집행을 위해 가오슝 강산(岡山)기지에서 이륙한 지 3분만에 추락해, 조종사 쉬다쥔(徐大鈞) 소위가 순직했다.
공군사령부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사고원인은 파악 중이며, 추락 사고 발생 직후 공군군관학교에 비행 훈련 중단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중화민국 공군군관학교(中華民國 空軍軍官學校) 소속 AT-3 훈련기가 (오늘)31일 오전 훈련 집행을 위해 가오슝 강산(岡山)기지에서 이륙한 지 3분만에 추락해, 조종사 쉬다쥔(徐大鈞) 소위가 순직했다.
공군사령부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사고원인은 파악 중이며, 추락 사고 발생 직후 공군군관학교에 비행 훈련 중단을 명령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