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정부는 중화민국에 미화 9,500만불 규모의 패트리어트 계약 인원 기술 협조 군비수출안을 공식 통지를 해왔다. 이에 중화민국 외교부는 오늘(4월6일) 깊이 환영한다며 미국정부가 지속적으로 타이완 안전에 대한 약속 - 타이완관계법 및 6개항의 보증을 실현하고 있는 데 대해 감사한다고 표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 정부는 지속적으로 자아방위능력 및 비대칭전력 강화에 힘써 나아가 국방을 튼튼히 하고 국가안전을 수호하며 아울러 타이완-미국 간의 긴밀한 안전 파트너십을 심화시켜 인도태평양지역의 장기적인 평화, 안정, 번영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외교 대변인(어우쟝안歐江安)은 (음원) “ 이는 조 바이든 대통령 행정부가 승인한 3번째 대타이완 군비수출안이자 올 들어 2번째로 대타이완 군비수출을 선포한 것으로, 이를 통해 미국정부는 타이완의 국방 수요에 대해서 극히 중요시함을 드러냈고, 또한 근년 이래 상시적 방식으로 대타이완 군비수출 정책을 지속 추진하며 우리나라가 방위에 필요로하는 장비를 즉각적이며 적시에 취득하도록 협조하여 우리 국군의 억제능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게 하였다”고 정례 브리핑에서 말했다.
중화민국 국방부는 이번 미국의 대타이완 무기수출안은 미 국회 절차를 밟은 후 1개월 후즈음에 정식 발효될 것이라며, 이 안건은 미국측이 우리나라 국방안전에 대한 중시를 드러냈다고 강조했다.
중화민국 총통부 대변인(장둔한張惇涵)은 미국정부가 ‘타이완관계법’ 및 ‘6개항의 보증’의 타이완에 대한 안전 약속을 지속적으로 정착해준 데 대해서 깊이 감사한다고 6일 밝혔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