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간의 일정으로 지난 3월5일에 새로이 개정된 예비군 교육훈련 명령에 소집된 제1기 대상자들은 오늘(3월18일) 소집이 해제된다.
국방장관(추궈정邱國正)은 이번 성과 평을 요청한 언론들 질문에 (음원) “늘 강조하는 것이지만 전비 방면에는 최고 좋은 건 없으며 좋지만 거기에서 더 좋아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교육훈련 대상자들 모두 진지한 태도였고, 우리도 충분한 준비를 갖췄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의 교육훈련은 일종의 방식으로, 만약 좋다면 앞으로 (타이완) 북부, 중부, 남부 각 작전구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할 때 이번의 방식을 모델 삼아 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