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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방위동원서 현판식, 차이 총통 ‘국가안전 수호는 국민 모두의 책임’

  • 2021.12.30
  • jennifer pai
전민방위동원서 현판식, 차이 총통 ‘국가안전 수호는 국민 모두의 책임’
전국민의 방위 의식을 고취하며 후방 예비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화민국 국방부는 내년(2022년)1월1일 ‘전민방위동원서(全民防衛動員署)’를 성립하며, 오늘(12월30일)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의 주재로 현판식을 거행했다.차이잉원(蔡英文 앞줄 중앙) 총통, 국방부 추궈정(邱國正, 앞줄 우8) 장관. -사진: CNA

전국민의 방위 의식을 고취하며 후방 예비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화민국 국방부는 내년(2022년)1월1일 ‘전민방위동원서(全民防衛動員署)’를 성립하며, 전민방위동원서는 오늘(12월30일)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의 주재로 현판식을 거행했다.

(전국민의 방위 의식을 고취하며 후방 예비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화민국 국방부는 내년(2022년)1월1일 ‘전민방위동원서(全民防衛動員署)’를 성립하며, 오늘(12월30일)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의 주재로 현판식을 거행했다. 차이잉원(蔡英文 앞줄 좌3) 총통, 초대 서장으로 임명된 국방부 자원규획사(資源規劃司) 바이졔룽(白捷隆 앞줄 우) 사장(司長).)

차이 총통은 제막식 치사를 통해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전쟁의 형태가 변화하였고 비전통의 위협에 직면하게 되었는데, 국가안전의 수호는 국군의 임무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공동으로 책임을 져야하는 일’이라며 지금 우리는 전국민의 국방 수칙을 제작하고 있는데 그 내용에는 방공 피난, 전쟁 재해, 동원 등의 메커니즘이 포함되어 있고 이를 통해서 우리 모두 국방에 대해 참여하며 이해를 도모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총통은 전민방위동원서에 3가지 임무를 지시하였으며 아울러 후방 예비 동원의 개혁에 있어서 정부당국은 앞으로 5개의 새로운 훈련여단을 편성하고 방위 작전 수요에 의거해 각종 형태의 후방 지원 부대를 재편하여 후방 전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국방부에서 전민방위동원서를 성립할 수 있도록 노력해준 데 감사한다고 말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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