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2일은 세계 지구의 날이다.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이날 오전 주타이완 미국대표부(American Institute in Taiwan -AIT)가 주최한 포럼에 참석할 때 치사를 통해 ‘지구 온난화는 시대의 과제로 타이완도 이에 제외될 수는 없으며, 우리는 더욱이 각 국가와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내 진일보 다자에게 이익을 창출해 줄 수 있어야 할 것’이라며 ‘탄소 배출 감소와 경제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어서 가장 먼저 신기술을 개발하고 신모드를 건립하는 쪽은 새로운 글로벌 정세에서 관건적 지위를 장악하게 될 것이므로, 이때 타이완이 국제 추세에서 뒤떨어지면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차이 총통은 기후변화로 유럽연합, 한국, 일본, 중국 등 국제사회는 글로벌 탄소감소 의제에 관해 대책을 제시했으며, 미국은 글로벌 탄소감소 의제에서 관건적 역할을 이행하고 있다며 “글로벌 온난화는 우리 이 시대의 과제로, 타이완은 여기에서 제외될 수 없으며, 이러한 추세 속에서 기타 국가와 협력하며 다자가 모두 윈윈을 창조해 내야 할 것”이라고 행사 치사에서 밝혔다.
주타이완 미국대표부(AIT)는 4월22일 세계 지구의 날을 축하하는 동시에 산하의 ‘미국 이노베이션 센터-AIC(American Innovation Center (AIC) Innovation Forum)에서 연례 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했다. 금년의 테마는 “지속 가능을 위해 세계가 함께한다(「世界永續同行」- The World Gets Together for Sustainability – Sustainability x Innovation)”로 지속가능과 혁신을 부각시켰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