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궈정(邱國正) 국방 장관은 건군 또는 무기의 획득 방면 모두 원거리 타격은 중요한 일환으로, 원격의 정확하며 기동성을 구비한 군비를 필요로 하고 있어서 군비 구매나 우리 국가중산과학연구원(NCSIST)에서 연구개발을 하는 장비 무기 모두 이 수요를 충족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중산과학연구원 렁진쉬(冷金緒) 부원장도 입법원 국방검토보고 석상에서 “(원음) 원거리 타격의 전력은 현재 포탄 종류 한 가지가 있고, 중산과학연구원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에는 선진 원거리 타격 추진 프로젝트 3 케이스가 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가 직면해 있는 3대 신흥 안보 도전은 인지전, 정보전, 군용 항공기와 함정의 도발 행위이며, 중공은 회색지대 전략으로 우리나라의 안전을 위협하고 민심과 사기에 부정적 영향을 가하려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추궈정은 중화민국 국방부 안전보장전략 지침의 일환인 ‘4개년 국방검토보고서(QDR)’를 25일 입법원 외교 및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발표했다. 보고서 중에는 ‘비대칭 전력 가속 향상, 스마트 기술을 도입한 연합 전력 제고. 예비군 동원 제도의 총체적 혁신 추진, 자주 국방과 산업 발전, 그리고 중국의 회색지대 위협 등을 중점으로 하고 있다.-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