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타이완의 소리 RTI공식 앱 내려받기
열기
:::

코로나19로 설맞이 귀국자가 왕년 대비 대폭 감소

  • 2021.01.26
  • 진옥순
코로나19로 설맞이 귀국자가 왕년 대비 대폭 감소
타오위안국제공항공사(桃園國際機場股份有限公司)는 귀국자 급증에 대비하기 위해 900여대 방역 택시와 버스 등 원활하며 안전한 운수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사진: 타오위안국제공항공사 제공

코로나19로 인해 입국 후 14일간의 자가격리를 거쳐야 하므로 설 연휴에 맞춰 1월 20일 재외국민의 사전 입국이 시작되면서  24일 일요일에는  4186명의 입국 국민을 맞이했다.

손투화(孫圖華) 이민서 국경사무대대 부대장은 25일 RTI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설맞이 귀국 재외국민은 하루에도 10만 명이 넘었지만 금년 설 기간은 총 5, 6만 명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했다.

타오위안(桃園)국제공항공는 귀국자 급증에 대비하기 위해 900여대 방역 택시와 버스 등 원활하며 안전한 운수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일전, 중앙전염병대책지휘센터는 15일부터 입국자들은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한 코로나19 음성확인서와 격리장소 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며, 격리 장소는 집중검역소 및 방역호텔을 원칙으로 하나, 자가 격리를 선택할 경우 반드시 1인1실 원칙을 준수할 거라는 증명서에 서명날인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관련 댓글

카테고리 최신 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