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연예계소식 시간에 저는 연예계와 언론의 어두운 면을 다루는 타이완 드라마 ‘연예기자의 죽음 이후’(死了一個娛樂女記者之後, Tabloid)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는데, 오늘은 이 드라마를 주연한 타이완 여배우 린위시(林予晞)에 대해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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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의 일반인 연예 예능프로그램이 국내외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하트시그널, 나는 솔로, 솔로지옥, 환승연애 등 프로그램마다 다른 매력이 있어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새 시즌이 나올 때마다 시청률 상위를 차지할 정도입니다. 과거에도 일반인이 연예 프로그램에 출연한 사례가 있긴 하지만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처럼 대체로 연예인이 주인공이었습니다.
...더보기오늘은 풍부한 클래식적 소양과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발판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타이완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판샤오쉬안(范曉萱)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더보기1974년 1월 생으로 올해 만 50세가 된 리리런(李李仁)은 어릴 때 편모슬하에서 자랐고 생계를 책임지고 있던 어머니에게 생활비를 보태기 위해 16살 때부터 여러 가지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군에서 제대한 뒤 오디션에 참가하여 1997년 앨범 ‘꿈에는 네가 없어(夢裡沒有你)’를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하지만 1년 후에 소속사가 파산해 수입이 끊겨서 라면만으로 삼시새끼를 해결하는 삶을 6개월 간 살다가 2000년 드라마 <여성들은 앞으로 나아가(女生向前走)>에 출연하며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더보기지난주 연예계소식 시간에 저는 지난 10월 중순 타이베이유행음악센터에서 개최된 타이완 최고 권위의 방송 시상식 제59회 금종장(金鐘獎) 드라마 부문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신인상 등 주요 6개 부문을 휩쓸며 큰 주목을 받았던 드라마 <유생지년>(有生之年)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는데, 오늘은 이 드라마로 25년 만에 금종장 드라마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은 데뷔 45년차 여배우 양구이메이(楊貴媚)에 대해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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