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IT 유니콘, AI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 애피어(Appier-沛星互動科技) 독립이사 젠리펑(簡立峰)은 AI시대가 도래하며 타이완 산업계는 3가지 기회와 3가지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타이완의 하드웨어 제조기술의 우세를 응용하여 미국과 중국의 양대국 AI경쟁 과정에서 우리는 최대한의 틈새를 공략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젠리펑은 월요일(3/24) 오후, 중화민국 상공업협회(CNAIC, 이사장 우동량(吳東亮)-타이신(台新)금융홀딩 회장)의 초청으로 ‘AI시대: 타이완 산업의 기회와 도전’이라는 제목의 기조연설을 발표할 때 이상과 같이 언급했다.
그는 미ㆍ중이 각자 따로 가고 있고, 타이완은 하드웨어 제조의 우세를 지니고 있는 것과, AI는 클라우드에서 엔드투엔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통합의 기회를 제공해주며, 아직 일자리에 있는 고령 인구들은 젊은 세대와 함께 초고령사회에서도 새로운 황금의 10년을 조성하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등의 3가지 기회가 있다고 설명했다.
기회와 도전은 동전의 양면으로, 젠리펑은 타이완의 제조업이 해외로 이전하여 생산할 경우 연구개발팀은 타이완에 계속 남아있도록 확보하는 것과, 기존의 AI는 중문 정체자(번체자)에 최적화되지 않은 거라서 타이완의 소프트웨어산업은 업그레이드될 여지가 있으며, AI의 출현이 지식과 기능이 일치하지 않는 격차를 모면해야 하는 등의 3가지 도전이라고 밝혔다. -白兆美
Rti 중앙방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