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소상공인이 특히 많고 발달한 타이완에서 창업을 계획하는 이들이 놓치지 않는 전시회가 바로 타이베이 국제프랜차이즈연맹대전이다.
2025년 타이베이 국제프랜차이즈연맹대전-스프링 시즌 전시회는 오는 2월14일부터 17일까지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거행된다. 이 전시는 봄철의 각종 전시회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올해의 전시에는 150개의 국내외 유수 브랜드가 500개의 부스로 참전하고, 창업 업종별로는 요식업, 소매업, 설비와 원료 등이 있으며 원스톱 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전시회를 통해 22억NTD(한화 약 967억원, 1/30 환율기준)의 상업기회와 7,5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백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