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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위원장 ‘우수 화교의 타이완 정착 위해 영주권 부여 기간 단축 추진’

  • 2024.05.17
  • jennifer pai
화교위원장 ‘우수 화교의 타이완 정착 위해 영주권 부여 기간 단축 추진’
화교사무위원회 쉬쟈칭(徐佳青) 위원장은 우수 화교학생의 졸업 후 타이완 정착을 위해 영주권 부여 기간 단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Rti왕쟈오쿤王照坤

행정원 화교사무위원회는 오늘(5월17일) 2024년에 졸업하는 우수 화교학생에게 화교사무위원회 위원장상 및 장학금 수여식을 거행했다.

올해 졸업하는 화교 신분의 학생들 가운데 총 34명이 화교위원장상을 수상하였으며, 국내외 독지가들의 기부금으로 성립한 화교학생 장학금은 올해 총 618명에게 수여했다.

쉬쟈칭(徐佳青) 위원장은 화교학생이 타이완에서 계속 발전하는 걸 환영한다며 그래서 화교학생이 졸업한 후 타이완에서 취업할 수 있는 기간을 늘리는 한편, 영주권 신청의 체류 기간을 단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앞으로 화교학생이 졸업한 후 타이완에서 학생비자가 없는 상황 아래서 2년간 취업할 수 있고, 만5년 취업 후에는 영주권 취득(신청)의 권리를 갖게 된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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