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여행 유튜버 ‘쏘이(이소연)’이 ‘총통부에서 하룻밤을’ 체험 이벤트를 위해 타이완을 방문해 어제(9/28) 총통부에서 ‘체크아웃’을 마치고 추석 명절을 맞아 출국했다.
타이완에 머무는 동안 유튜버 쏘이는 주변 친구들이 타이완 인기 드라마 ‘상견니(想見你)’를 너무 좋아하여 드라마 로케 장소를 방문하였다. 쏘이는 일부러 타이난의 촬영지를 방문하고 곳곳에 즐비한 미식을 맛보았다며 타이완의 망고를 너무 사랑한다고 유튜브에 공유했다.
중화문화총회와 총통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3 총통부에서 하룻밤을’ 이벤트는 올해 총 5팀이 총통부에서 하룻밤을 묵는 행운을 가지게 되었는데, 한국 유튜버 쏘이-이소연는 이중 한 팀이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