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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총통, 통계기관이 재정 양호에 도움됐다며 다수 국제신용평가기관들이 타이완에 긍정적 평가를 했다고 치하

  • 2022.04.01
  • jennifer pai
차이 총통, 통계기관이 재정 양호에 도움됐다며 다수 국제신용평가기관들이 타이완에 긍정적 평가를 했다고 치하
차이잉원(蔡英文, 좌) 총통은 주계절(主計節) 경축대회에서 국가 회계,통계 공무원들의 공헌을 치하했다. -사진: RTI 시에쟈싱謝佳興

4월1일 오늘은 중화민국 주계절이다. 중화민국의 국가 세출입,회계,통계 주무기관 행정원 주계총처(主計總處-Directorate General of Budget, Accounting and Statistics, Executive Yuan)는 오늘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을 초청해 경축대회를 거행하고 우수 통계,회계 관계자들을 표창했다.

차이 총통은 대회 치사에서 (음원)중앙정부 총결산은 연속 5년 세입세출에 잉여가 있고, 잉여금이 1천억 뉴타이완달러(한화 약 42,410억원, 2022.04.01. 환율 기준)를 초과한 햇수는 연속 4년이며, 채무의 잔여금이 전() 3, 2021회계연도까지 GDP에 차지하는 비율 모두 33% 이하로 억제하였는데, 이는 자신이 총통으로 취임할 때의 기준으로 실질적으로는 3년 동안 부채비율은 30% 이하였다며 이는 국가의 재정 기율이 우수해 작년(2021년)에 다수의 국제신용평가기관들이 타이완에 대한 평가를 상향 조정하였다고 보며, 이는 또한 (중화민국 행정원 주계총처 관계자들의) 신중한 재정과 채무 관리에 대한 중요한 긍정적 평가라고 강조했다.

총통은 치사에서 지난 5년 이래 중앙과 지방정부가 공동으로 전진적 기초건설, 5+2 산업의 혁신, 롱텀케어 서비스, 사회 주택 등 중대 정책 계획과 근년 이래 정부정책의 중점인 국방의 개혁, 전력의 제고, 또는 코로나 19 기간에 추진한 경제난해소 및 경제진흥 조치 등 수많은 중요하면서도 독창적이고 획기적인 업무들을 추진해오면서 이 모두 타당한 자원의 분배, 예산 집행 진도의 감독 등을 필요로 하며, 이에 주계총처 공직 임직원들의 활약을 필요로 했다며 통계,회계 공직자들을 치하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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