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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6V 사고 전투기 조종사 이틀째 수색 중

  • 2022.01.13
  • jennifer pai
F-16V 사고 전투기 조종사 이틀째 수색 중
F-16V전투기. -사진: 중화민국 국방부 군사신문통신사 제공

(중화민국 공군 F-16V 전투기가 1월11일 바다에 추락해 수색 구조 중이지만 조종사 천이(陳奕)는 여전히 연락이 두절된 상황이다. 사진은 전투기가 바다에 추락한 후 현장에서 습지를 관찰하던 시민에 의해 의외로 촬영된 화면이다. -사진: CNA 독자 제공)

중화민국 국군 F-16V전투기가 지난 11일 바다에 추락해 12일 심야까지 수색을 하는 과정에서 대량의 금속 파편과 재킷 옷감으로 보이는 천을 발견하였으나 공군 조종사 천이(陳奕, 공군 대위, 28세)는 여전히 연락이 두절된 상태이다. 조종사는 11일 오후 타이완 서남부 쟈이(嘉義) 둥스(東石) 앞바다에서 훈련 중 연락이 두절된 후 13일 오후 5시 현재까지 행방불명이다.

공군사령부 관계자(순충이孫崇一 주임)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근일 해상 시계가 불량해 낮에서야 대면적의 수색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12일 밤11시까지 비행기 잔해와 재킷으로 의심되는 천조각을 대량 찾아낸 것 외에 사고 전투기 조종사는 행방불명이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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