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 총회(COP26) 개최를 앞두고 타이완은 싱크탱크와 함께 국제 포럼을 개최하고 청년과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선전 활동을 펼칠 계획인 가운데 외교부 어우쟝안(歐江安) 대변인은 오늘(19일) 국가의 지속적인 탄소 저감과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타이완은 UNFCCC 참여 필요가 있으며 정부는 관련 계획을 계속 추진하며 관련 부서와 적극적으로 소통, 협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년의 UNFCCC 회의 참여 추진 상황에 대해서 어우 대변인은 기후변화는 우리 측은 늘 고도로 중요시하는 중요 국제 이슈라며 UNFCCC 참여 추진 이래 외교부는 우리 정책이 국제 사회와 연결할 수 있도록 환경보호서를 비롯한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고 했다.
어우 대변인은 탄소 중립 목표를 이루기 위해 타이완은 UNFCCC 와 파리기후변화협정(Paris Agreement) 참여가 필요하다며 외교부는 영국 주재 대표처와 함께 관련 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상하고 UNFCCC 당사국 총회 기간 세미나,업적 전시회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