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타이완의 소리 RTI공식 앱 내려받기
열기
:::

아리산 눈구경과 벚꽃놀이하러 오라고 손짓

  • 2021.01.14
  • jennifer pai
아리산 눈구경과 벚꽃놀이하러 오라고 손짓
아리산(阿里山)삼림유원단지의 360도 파노라마 시야를 선사하는 샤오리위안산(小笠原山- ‘오가사와라산’이라고도 함) 전망 플랫폼에서는 멀리 위산(옥산-玉山, 해발 3952M.)의 설경을 바라볼 수 있다. -사진: 황원밍黃源明 제공 via CNA

타이완 중남부 아리산(阿里山) 공로(公路-지방도로) 스즈로(십자로-十字路)에서 얼완핑로(이만평로-二萬坪路) 구간에 산벚꽃이 만개했다.

쟈이(嘉義)삼림관리처는 아리산 공로 ‘타이18선-台18線‘  스즈로(십자로-十字路)에서 얼완핑로(이만평로-二萬坪路) 구간(77.5-86.5K) 도로변 벚꽃이 만개했고, 아리산 국가삼림유원단지 내 쟈오핑(沼平)역 방향인 주산(祝山) 삼림도로에 부분 벚꽃이 피었다고 14일 밝혔다.

쟈이 삼림관리처는 특히 아리산 삼림유원단지의 360도 파노라마 시야를 선사하는 샤오리위안산(小笠原山-또는 ‘오가사와라산’이라 부름) 전망 플랫폼을 추천하면서, 전망대에서 멀리 타이완 최고봉이 있는 위산(옥산-玉山, 해발 3952M.)의 설경을 바라볼 수 있다며, 계속적인 한파로 위산의 적설은 1주일 이상 유지될 수 있다며 시민들에게 손짓했다. -jennifer pai

관련 댓글

카테고리 최신 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