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바이오테크 산업이 타이완의 차기 1조원NTD(한화 약 41조7400억원, 2023.12.08.기준)산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차이 총통은 오늘(12월8일) ‘2023년도 우수 바이오테크산업상’ 수상 기관 대표를 접견하는 자리에서 바이오테크산업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6대 핵심 전략산업’ 및 ‘5+2 산업 혁신’의 중점적 정책으로 업계에서 주시하는 ‘바이오테크 의료산업발전조례’는 작년(2022년)부터 실시하였고, 행정원은 근년 이래 정부 부서 간의 자원을 적극 통합하여 정책의 추진과 법규의 개정 그리고 지도육성 등 방식을 통해 타이완의 바이오텍산업 발전을 가속하였다면서 ‘원거리 의료 추진, 스마트 의료 전문 사무실 성립, 인체생물데이터베이스 관리조례의 개정, 전국민건강보험 정보의 2차 이용 입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