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타이완의 소리 RTI공식 앱 내려받기
열기
:::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여자 롤러스케이트 金, 여자 단체 양궁은 1점차로 銀

  • 2023.10.05
  • 서승임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여자 롤러스케이트 金, 여자 단체 양궁은 1점차로 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인라인 프리스타일 스피드 슬라럼에서 타이완 류차오시(劉巧兮, 좌) 선수가 금메달, 딩위언(丁于恩, 우) 선수가 동메달을 땄다. - 사진: 중화민국 롤러스케이팅 협회 사이트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인라인 프리스타일 스피드 슬라럼에서 오늘(5일) 오전 타이완의 류차오시(劉巧兮) 선수가 결승에 진출해 이란 선수를 이기고 타이완의 13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딩위언(丁于恩) 선수도 같은 종목에서 동메달을 땄다.

앞서 타이완은 롤러스케이트 종목에서 금 4개, 은 2개, 동 1개를 따낸 데 이어 오늘 금 1개와 동 1개를 추가해 총 금 5개, 은 2개, 동 2개를 획득했다. 롤러스케이트는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 중 타이완에 가장 많은 금메달을 가져다준 종목이다.

타이완은 오늘 오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한국을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으나, 결승에서 안타깝게 1점 차이로 금메달을 인도에 내주어야 했다.

결승에서 타이완 선수들은 1회에서 56대 54로 앞섰으나, 2회에서는 55대 58로 인도가 한 점 앞서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3회와 4회에서 1점 차이로 엎치락뒤치락 하다 결국 229대 230, 1점 차로 지고 말았다.

타이완 양궁 대표단은 현재까지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5일 오후 1시 반 기준 타이완 선수단은 이번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13, 은메달 15, 동메달 21로 전체 성적은 4위인 인도와 5위인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6위이다. 현재 1위는 중국, 2위는 일본, 3위는 한국이다. –徐承任

관련 댓글

카테고리 최신 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