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오늘(8/16) 신베이시 즈창(자강-自強)초등학교 여자 축구부 팀원들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최근 핀란드 헬싱키컵 국제청년축구선수권대회 12세 이하 U12 유소년 여자축구에서 우승한 데 치하하며, 정부는 앞으로 선수들의 최고의 뒷받침이 되어줄 것이며, 더 많은 협조와 자원을 지원하여 축구 운동의 활발한 발전을 도모하겠다며, 축구 운동을 통해 국제에 진출하는 건 바로 우리의 최적의 스포츠 외교라고 말했다.
총통은, 선수들이 국제 경기에서 열심히 한 것처럼 정부도 축구 운동이 더 활발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히며, 교육부, 체육서, 신베시정부 교육국 등이 함께 체육활동에 적극 지지하며 선수들의 가장 좋은 뒷받침이 되어 준 데 긍정했다.
즈창초교 축구부 여자선수팀은 교장(쉬이핑許以平), 교육부 차관(린텅쟈오林騰蛟), 체육서 서장(정스중鄭世忠) 등이 배석한 가운데 총통의 접견을 받은 것이며, 이 학교는 유치부부터 체육시간에 축구를 추가하였고, 초교 단계 체육 관정에도 축구가 삽입되어 축구운동은 즈창초교의 주요 특색이기도 하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