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타이완의 소리 RTI공식 앱 내려받기
열기
:::

베이징 폭우 피해에 총통부와 대륙위 위로 보내

  • 2023.08.02
  • jennifer pai
베이징 폭우 피해에 총통부와 대륙위 위로 보내
제5호 태풍 독수리 태풍환류의 영향으로 인한 폭우로 베이징에서 발생한 수해 지역 일경 (베이징 먼터우거우門頭溝구 일경). -사진: AP / TPG Images

금년 5호 태풍 독수리 태풍 환류의 영향으로 쏟아진 폭우로 현재(8/2) 최소 20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어제(8/1) 총통부를 통해 베이징 재해에 대한 관심과 위로를 보내는 동시에 SNS 트위터(X) 공식 계정에서 간체자로 위로의 뜻을 표하며 재해지역이 하루속히 복구되어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바란다는 문자를 게재했다.

타이완의 양안사무 주무기관 대륙위원회도 어제(8/1) 수해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관심의 뜻을 표하며 중국대륙에 체류하고 있는 타이완인이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총통부 부비서장(황중옌黃重諺)은 오늘(8/2) 오전 총통부에서 거행한 라이칭더(賴清德) 부총통의 파라과이 방문 일정에 관한 브리핑을 주재할 때 ‘(중국) 재해지역에 대해 협조를 제공할 것이냐’는 언론 질문에 ‘중국측이 협조를 필요로 한다면 우리측에서는 기꺼이 도울 것’이라고 답변했다. -白兆美

관련 댓글

카테고리 최신 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