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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재정과 방역을 감안해 내년 군인,공무원,교사 임금 조정 없어

  • 2022.08.31
  • jennifer pai
지방재정과 방역을 감안해 내년 군인,공무원,교사 임금 조정 없어
행정원. -사진: Rti DB 샤오쟈오핑蕭照平

행정원 인사행정총처는 오늘(8/31) 임금 조정과 관련한 발표에서 ‘군인,공무원,교사 직원 대우 심의위원회’ 회의에서 토론한 결과 군인.공무원.교사의 임금은 작년(2021년)에 4% 인상했던 바 기타 요소들을 감안해 내년도에는 임금 조정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사행정총처는 설명에서 소비자물가지수의 상승이 초래한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작년에 4%의 임금 인상이 있었지만, 올해의 정부 재정 상황과 소비자물가지수, 1인당 평균 국민소득, 경제성장률 및 민간의 임금 수준 등 자료를 취합 정리해 지난 8월10일 ‘군인.공무원,교사 직원 대우 심의 위원회’에 제출 토론한 결과, 각급 정부 재정의 수지에 단축 상황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국제간의 코로나 여파가 계속되는 등 상황 아래 방역업무와 산업에 대한 경제난해소 수요가 정부 재정 부담을 가중시키게 됨에 따라 2023년 군인,공무원,교사 직원에 대한 대우는 조정하기 않기로 결정하였고 이미 행정원의 재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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