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작가 지웨이란(紀蔚然)이 첫 추리소설 <사립 탐정(私家偵探)>으로 타이완인 최초로 일본 몰타의 매상을 수상했다.
일본 몰타의매협회 창립자이자 유명 번역가인 기무라 지로(きむら じろう)는 트위터를 통해 이 소식을 전했다. 이 상은 지웨이란이 지난달 '일본어 번역 소설 추리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에만 두 번째 수상이다.
타이완 작가 지웨이란(紀蔚然)이 첫 추리소설 <사립 탐정(私家偵探)>으로 타이완인 최초로 일본 몰타의 매상을 수상했다.
일본 몰타의매협회 창립자이자 유명 번역가인 기무라 지로(きむら じろう)는 트위터를 통해 이 소식을 전했다. 이 상은 지웨이란이 지난달 '일본어 번역 소설 추리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에만 두 번째 수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