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화교위원회 위원장 퉁전원(童振源)은 오늘(6월1일) 2022년 ‘해외 화문(중문)언론보도 대상’ 공모의 시작을 고했다.
퉁 위원장은 발표에서 올해 전세계 화문(중문) 언론 보도 대상 공모 주제는 ‘글로벌 변국 속에서의 변화와 불변 – 해외 화문 언론사의 영향력 발휘’로, 이는 ‘타이완 포커스, 타이완 보도’의 핵심 이념을 이어가는 것으로 전세계 화문 언론매체와 화교위원회에서 출간하는 전자신문의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응모에서 입선된 자는 타이완 방문 및 제1회 글로번 화문 언론 정상회의 참석 등 여러 이벤트에 참여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공모는 오는 7월31일에 마감하며, 8월25일에 입선작을 공고하고 3개 부류의 9개 상으로 나뉘어 수상자에게는 각각 미화 2500불의 상금이 수여된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