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민국 라이칭더(賴清德) 부총통은 6일 ‘2021제19회 글로벌 뷰 리더스 포럼(Global Views Leaders Forum)’ 개막식에 참석해, 세계 역사에서 중대 위기가 새로운 정치와 경제 모드를 가져온 일이 몇 번 발생했는데 타이완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기회를 장악해 대회복을 맞으려면 방역과 글로벌 산업체인 참여, 주요국가 통화 정책의 변화, 디지털 경제의 발전 등 4개 이슈에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치사에서 말했다.
라이 부총통은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 타이완은 공중보건 등 방역 수단을 유지하는 것 외에도 정부가 약물 치료를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한다며, 글로벌 경제가 이미 재편됐는데 글로벌 산업체인 재구성 과정에서 탄력성과 다원성을 강화해 중대 산업체인에 참여해 여러 역할을 적극 담당하는 것도 앞으로 추진해야 할 일이라고 밝혔다.
라이 부총통은 또한 코로나로 인한 실물 경제에 대한 충격으로 여러 나라가 양적 완화 통화 정책을 제안했고, 분배 악화와 자산 거품화에 대한 우려 때문에 잇달아 통화 정책 방향을 조정했고, 타이완도 심중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공업4.0으로 인한 스마트 신시대의 도래와 제1도련에 관건적 위치에서 중국의 압력을 직집 받기 때문에 타이완은 5G, 건강, 정보 보안, 재생 에너지, 민생 전쟁 물자, 국방 전략 등 다양한 팀워크를 어필해 산업 성장과 경제 전환을 이루고, 이와 동시에 2050탄소중립으로 가는 길에서 혁신적, 포용적, 지속가능한 타이완 사회를 형성하는 것도 노력해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