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싱크탱크 헤리티지재단(Heritage Foundation)이 4일 발표한 ‘2021 경제자유지수(2021 Index of Economic Freedom)’에 따르면 타이완은 184개 경제체 가운데 6위로 작년 대비 5위나 상승했으며, 또한 헤리티지 재단에서 경제적 자유도를 평가한 지 27년 이래 타이완에 있어서는 가장 높은 성과로 나타났다.
2021 경제자유지수의 상위권으로는 싱가포르, 뉴질랜드, 호주, 스위스, 아일랜드가 1위에서 5위를 차지했으며, 타이완은 6위, 이 밖에 일본은 23위, 한국 24위, 중국은 107위로 나타났다. -jennifer p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