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나사 제트추진연구소는 18일(현지 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사의 5번째 화성 탐사 로버 퍼서비어런스Perseverance가 화성 대기를 통과해 가장 위험한 임무 구간인 이른바 ‘공포의 7분’을 무사히 통과해 이날 오후 화성 표면 예제로 크레이터 Jezero Crater에 안착했다고 전한 가운데, 타이완 연구원이 이번 화성 탐사에 참여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차이잉원 총통은 21일 페이스북을 통해 화성에 착륙한 화성 탐사 로버 퍼서비어런스를 화성 표면에서 조종하며 움직이는 엔지니어링 연구팀을 타이완인 옌정嚴正이 이끌고 있다고 자랑스럽게 밝혔고, 더불어 화성 탐사 로버 퍼서비어런스의 디자인 설계에 타이완인 려우덩카이劉登凱가 참여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