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타이완의 소리 RTI공식 앱 내려받기
열기
:::

賴부총통, 타이완어린이가족기금 주최 ‘국내외 대학생 교류’ 행사 참석…‘사회안전망 강화’ 약속

  • 2024.02.06
  • 손전홍
賴부총통, 타이완어린이가족기금 주최 ‘국내외 대학생 교류’ 행사 참석…‘사회안전망 강화’ 약속
라이칭더 부총통과 참석자들이 6일 열린 타이완어린이가족기금회 주최 국내외 대학생 교류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총통부 제공]

라이칭더 부총통은 오늘 6일(이하 타이완현지시간) 타이완어린이가족기금회가 주최한 국내외 대학생 교류 행사에 참석해 아동과 가족 복지 증진에 힘쓴 타이완어린이가족기금회의 수고에 감사를 전하고, 사회안전망 계획을 더 완벽하게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행사는 타이완어린이가족기금회로부터 도움을 받은 몽골, 키르기스스탄, 에스와티니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13명의 대학생이 함께 참여했다.

라이 부총통은 이날 치사에서 타이완어린이가족기금회는 지난 70여년 간 국내외 50만 빈곤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지원해 왔고, 또한 정부가 추진하는 취약계층을 돕는 공익활동의 중요한 파트너라면서, 이 자리를 빌어 타이완어린이가족기금회에게 최고의 경의를 표하고 싶다고 전했다.

아울러 사회적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회안전망 계획을 더 완벽하게 하겠다는 다짐도 잊지 않았다. 라이 부총통은 앞으로도 타이완어린이가족기금회 및 사회공익단체와 공동 협력을 강화하여 사회안전망의 전체적인 네트워크를 완벽하게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이는 제가 앞으로 해야 할 과제”라면서 오는 5월 출범을 앞둔 라이칭더 새 정부 하에서도 아동, 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관련 댓글

카테고리 최신 글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