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회째를 맞는 타이완 위안다(元大)금융홀딩 및 위안다 문교기금회(공익재단)가 주최하는 사회 공익 '드림빅(Dream Big) 프로젝트' 발표회가 오늘(6/29) 오후 타이베이에서 거행되었다. 올해에는 총 8개의 사회복지, 지역사회발전, 문화예술 등 단체가 선정되어 이들 단체들의 꿈을 발표회에서 공유했다.
위안다 문교기금회 집행장 양징순(楊荊蓀)은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제7회 드림빅 프로젝트’는 꿈을 펼치는 데 지원을 필요로하는 단체들의 생활을 돕고, 개선하며 스스로 삶의 능력을 키워나가고 개개인 내면의 역량을 장악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협력해주고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위안금융홀딩과 문교기금회에서는 공익 플랫폼의 모멘텀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자원봉사활동의 규모와 횟수를 대폭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위안다 공익재단은 현재까지 총 45개 단체를 지원하며 많은 사람들 인생에 선한 변화를 가져다 주었으며, 금년에는 근100개의 프로젝트 지원단체 가운데 8개의 기획안을 선정했다. 이중에는 어르신들의 예술창작 / 어르신ㆍ 청년ㆍ아동의 공동 배움ㆍ나눔 / 사회적 배려를 필요로하는 15~24세 청소년과 청년들의 요식사업 능력 개발 / 지역사회의 특색을 발휘하여 고향 복귀와 기업 유치를 통해 지방을 번영시키는 지역의 활성화 / 벽지ㆍ오지마을의 지속가능한 산업 조성 / 다운증, 자폐증, 지적장애 등 심신장애 아동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프로젝트가 선정되어 올해에는 8개 단체가 각각 그들의 희망을 실천해나갈 예정이다.
(타이완 위안다(元大)금융홀딩 및 위안다 문교기금회(공익재단)의 공익 지원 받은 어르신들이 손수 소박하며 순수한 예술창작의 마을 만들었다. -사진: 위안다(元大)금융홀딩 및 위안다 문교기금회 제공)
이날 발표회에서 ‘타이완 인펀촌(어르신 마을-銀粉村) 환경 예술협회 이사장(황샹링-黃湘凌), 사무국장(류잉화-劉英華), ‘천등’ 날리기의 고향 신베이시 핑시(平溪)구 륭안(龍安)마을 발전협회 이사장(우밍셴-吳明賢) 등과 진행한 인터뷰는 오는 7월 안우산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랜드마크 원정대’에서 방송할 예정이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