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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첫날 총통은 철도 및 경찰국 등지 방문

  • 2023.01.21
  • jennifer pai
설연휴 첫날 총통은 철도 및 경찰국 등지 방문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1월20일 설연휴 첫날 철도 및 경찰서 등을 시찰했다. -사진: CNA

1월20일(금) 오늘은 계묘년 2023년 설연휴 첫날이다. 중화민국 총통부 보도문에 따르면 계묘년 설연휴 첫날을 맞아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오전에 타이베이기차역과 타이베이시정부 경찰국 중정(中正) 제1분국(경찰서)과 제2분국(경찰서)을 찾아 춘절기간의 교통 상황을 시찰하고 설 기간 자리를 지키는 경찰들을 위로했다.

총통은 타이완철도, 타이완고속철도, 고속도로 등 주요 교통망은 사전에 주밀한 계획 준비를 거쳐 순조로이 운영되고 있는 점을 긍정하며, 이 기간 시민들 수요에 부합할 수 있도록 운영 조달과 서비스를 조정할 것을 지시하며 더욱이 방역 조치를 준수하는 데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경찰서에서는 정부는 앞으로 제도와 장비의 향상을 통해 경찰과 소방 요원들의 사회주택 등 복지조치를 추진하여 더욱 안전한 집무 환경을 만들고 관련 권익의 보장을 제고시켜 가정과 삶의 질을 높여나가도록 정부당국은 더 많이 노력할 것이라며 경찰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총통 시찰에는 교통부 장관(오아궈차이王國材), 내정부 장관 대행(화징췬花敬群), 경정서장(황밍쟈오黃明昭), 타이베이시정부 경찰국장(장룽싱張榮興)과 타이완철도관리국장(두웨이杜微), 철도국장(우성위안伍勝園), 고속도로국장(쟈오싱화趙興華), 타이완고속철도공사 회장(쟝야오중江耀宗), 타이베이시정부 경찰국 제1분국장(장쟈황張嘉煌), 제2분국장(리시엔창李憲蒼) 등 관계기관 수장들이 수행했다.

한편, 계묘년 2023 춘절 연휴는 오늘(1/20)부터 1월29일까지 열흘이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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