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타이완 소비자물가지수는 2% 이하로 예상되지만 현재 오른 물가는 제자리로 되돌릴 수 없을 것이라고 주계총처장이 말했다.
국가 세출입과 회계 및 통계 주무기관 중화민국 행정원 주계총처는 일전에 올해 9월분 소비자물가지수(CPI) 연증가율은 2.75%라고 밝히며 이는 8월분 대비 범위가 커졌고, 17개 항목의 주요 민생 물자의 평륜 연증가율은 5.84%에 달해 근 8년 이래 최고의 물가 상승을 기록하였다고 밝힌 바 있어, 국내 물가가 언제쯤 둔화되는지에 대한 사회적 기대와 관심이 크다.
주계장 주저민(朱澤民)은 오늘(10/19) 입법원 대정부 질문에서 내년도의 국내 소비자물가지수는 2% 이하로 떨어져 인플레이션의 경계선 밑으로 내려갈 것이지만 올해 이미 오른 제품 물가가 제자리로 다시 돌아온다는 건 불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목전의 국제 원료 가격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 인상된 물가가 더시 제자리로 돌아오기란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白兆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