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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총통, 코로나 확진자 가족과의 접촉사로 14일까지격리, 일채 공개활동 중단

  • 2022.04.08
  • jennifer pai
차이 총통, 코로나 확진자 가족과의 접촉사로 14일까지격리, 일채 공개활동 중단
총통부 대변인 장둔한(張惇涵)은 8일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이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해 오는 14일까지 격리한다고 밝혔다. -사진: RTI

중화민국 총통부 대변인(장둔한張惇涵)은 오늘(4월8일) 발표에서 차이잉원(蔡英文)은 지난 4일 관저에서 가족과 오찬을 함께하였는데, 가족 가운데 한 명이 코로나 19 확진자로 8일 확인되어, 비록 차이 총통이 현재 신속항원검사와 PCR검사 모두 음성이고, 당일 식사 때 확진자와 3미터 이상의 거리두기를 하였으나 방역과 국가안보 등을 고려해 차이 총통은 관저에서 오는 14일까지 격리하고 그 후 7일간 자가진단을 하게 되며, 이 기간 동안 공개 일정은 전수 취소되고 의료팀은 지속적으로 정.부 총통의 건강상태를 파악할 것이라고 밝혔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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