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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총통, ‘디지털발전부를 올해 안에 성립한다’

  • 2022.02.10
  • jennifer pai
차이 총통, ‘디지털발전부를 올해 안에 성립한다’
차이잉원(蔡英文, 앞 우측) 총통은 10일 ' 2022년도 정보의달 ‘우수 정보인재상’ 수상자 및 주최측 대표를 접견하는 자리에서 올해 안에 '디지털발전부'를 성립할 것임을 밝혔다. -사진: CNA

차이잉원(蔡英文) 총통은 오늘(2월10일) 2022년도 정보의달 ‘우수 정보인재상’ 수상자 및 주최측 대표를 접견하는 자리에서 매년 찾아오는 ‘정보의 달’ 활동은 타이완의 총체적인 정보 통신 산업의 성과를 보여주는 중요한 플랫폼이 되어줬고, 이를 통해 타이완 정보통신산업의 혁신적인 연구개발의 에너지를 모두 함께 목격 체험하게 했다’며 올해는 비록 코로나로 인해서 온라인 방식으로 거행을 하지만 시민들이 이에 참여하고 이를 통해 대환경의 충격 아래서 어떻게 응용과학기술을 이용해 각종 문제와 도전에 대처해 나가는지를 이해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총통은 타이완의 정보통신산업은 근년 이래 매우 중요한 발전을 보여왔는데, 정부는 올해 안에 ‘디지털발전부’를 성립해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면서 더 많은 자원에 투입해 디지털 발전 방면에서 우세에 있는 타이완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선두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이 총통은 (음원) “디지털과학기술을 의료 예측과 진단에 응용하거나, 재해의 예측과 예방에 응용하거나, 지역의 활성화, 기업의 전환 지원 등에 응용할 수 있는데, 정보통신의 발달이 가져다 준 성취는 산업에만 국한된 게 아니라 과학기술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서 시민 생활의 품질을 향상해줬고 동시에 총체적 사회의 응변 능력도 제고시켰다”고 말했다. -白兆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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