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 태풍 레끼마의 영향으로 8월8일 오후에는 일부 지자체에서, 8월 9일 하루는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휴무와 휴강 조치를 취했다.
해당 지자체에서 휴무를 선포할 경우 박물관을 포함한 모든 공기관도 하루 쉬게 된다.
8월 9일(금) 휴무 및 휴강(휴교):
<북부지역> 지륭시(基隆市), 타이베이시(臺北市), 신베이시(新北市), 타오위안시(桃園市), 신주시(新竹市), 신주현(新竹縣).
<동부지역>이란현(宜蘭縣).
이상 지방의 모든 공기관이 쉬게 되므로 국립고궁박물원, 중정기념당, 타이베이시립동물원, 예류(野柳)지질공원, 진과스(金瓜石)황금박물관 등 북부지역의 유명 관광지도 문을 닫는다.
이 밖에, <외딴섬지역>의 펑후현(澎湖縣)과 마주(馬祖)섬이 소재한 리엔장현(連江縣)은 8일 오후 9시55분 현재, 아직 선포하지 않은 상태이다. -jennifer pai